이제 비엔티안으로 돌아와서 호텔에서 라오스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먹어보니까 라오스 음식은 맛이 없네요. 라오스에 한국음식, 태국음식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다시 코스모 호텔에서 돌아 왔습니다. 코스모 호텔은 비엔티안 외곽에 있어서 동네 사람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비엔티안에서 냉면으로 아침식사를 하고나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왓타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아침에 보니 태국 국경으로 가는 길과 태국 국경마을이 잘 보이네요. 그리고 라오스는 국민소득이 낮기 때문에 화웨이, 비보 같은 중국 제품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왓타이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 에어부산 비행기를 타기 위해 대기하였습니다. 중국,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주변 국가로 가는 비행편들이 보이네요. 왓타이 공항에서 서양 관광객들보다 중국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에어부산을 타고 김해국제공항으로 돌아갑니다. 이 날은 태풍으로 인해 대만으로 우회해서 비행하였습니다. 6시간 비행하고나서 부산 전경이 다 보이네요.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8월의 라오스 여행편은 마칩니다. 어디로 여행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번 겨울 여행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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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원이 2018.12.01 23:11 신고

    8월의 여행을 지금보니 뭔가 새롭고 시원하네요~^^

    • 호건스탈 2018.12.01 23:19 신고

      원래 여행 바로 끝나고 올린다는 것이 바빠서 이번달에 올렸네요. 호원이님 죄송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먹탱이 2018.12.02 12:30 신고

    대장금에 매상 올려주러 가고프네요.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쥬~~~!!!

  3. 먹탱이 2018.12.02 12:31 신고

    근디 공감 버튼이 없어서 공감도 못하고 가욤^^;;

    • 호건스탈 2018.12.02 14:33 신고

      맞습니다. 저 식당이 대단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먹탱이님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 꿍스뿡이 2018.12.06 17:35 신고

    아~ 글을 보다가 알게 되었네요 ㅎ 8월에 올리신거군요 ㅎ
    라오스에 한국간판이 인상적입니다.
    그 내용도 인상적이고요 ㅎㅎ

    이번 겨울여행은 어디로가실건지 궁금하네요~

    ps 원문글에 소스코드가 같이 보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호건스탈 2018.12.06 17:39 신고

      여행은 이번 8월에 갔다왔는데 지금 올린 것 입니다. 내년 2월에 베트남 여행 가고 싶은데 이번 겨울에 따뜻한 동남아 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비싸면 도쿄로 여행 갈려고 합니다. 꿍스뿡이님이번 겨울 여행도 많은 기대부탁드립니다.

    • 호건스탈 2018.12.07 00:01 신고

      감사합니다. 아마 모바일 광고 링크인것 같습니다.

  5. 아이리스. 2018.12.10 15:34 신고

    독도는 대한민국 땅~맞쥬~
    라오스음식이 우리 입맛에는 잘 맞지 않나봐요~
    이번 겨울여행도 기대해 봅니다~^^

    • 호건스탈 2018.12.10 15:40 신고

      라오스 음식은 먹어보면 맛이 안 나서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아이리스님언제나 파이팅!!



  이제 방비엥에서 다시 비엔티안으로 이동합니다.  비엔티안으로 이동하는 동안 공사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싱가포르 노선 철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비엥 여행할 때에는  철도로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엔티안에 도착하여 비엔티안에서 새로운 사원에 도착해서 관람하였습니다.  사원을 둘러보니까 이전의 사원들과 다른 것 같았습니다.       다음 날에 라오스에서 다시 부산으로 귀국합니다. 비엔티안 여행 7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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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리스. 2018.12.10 15:35 신고

    건물들이 화려하다 했더니
    사원이였네요..^^



저녁에는  외국인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방비엥이 유명한 관광지이다 보니 술집,  식당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음날에는 방비엥 블루라군 가기 전에 시장을 둘러 보았습니다. 시장을 둘러보고 나서 불상을 보고나서  동굴체험을 하고나서 강가에서 카약킹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나서 블루라군까지는 버기 카를 직접 운전하여 이동하였습니다. 블루라군에서 우리나라 관광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섞여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우기라서 물 색이 탁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건기인 11월이후로 많이 여행합니다.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방비엥에서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에는  방비엥에서 다시 비엔티안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 방비엥 여행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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