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출발하여 후쿠오카 하카타 항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날까지 날씨가 청명하고 맑았습니다. 좋은 날씨에 여행을 잘 갔다 온 것 같습니다. 히카타 항 전망대에서 후쿠오카 시내의 히카타 항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히카타 항에서 다시 뉴카멜리아 호에 탑승하였습니다. 총 6시간 소요됩니다,.12시 출항하여 18시에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합니다.출발할 때에는 대욕탕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찍지 못했는데 돌아올 때에는 사람들이 한명도 없어서 찍어보았습니다. 뉴카멜리아 호의 대욕탕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밖에 나왔는데 큰 크루즈 선에 보입니다. 중국 관광객들이 타고 온 크루즈입니다. 또 비슷한 크기의 다른 크루즈들도 중국에서 출발하여 온다고 합니다.  하늘 위로 비행기가 보입니다. 히카타 항에 멀어질 수록 바다색에 점점 푸려지는 것 같습니다.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도착하여 부전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나서 태화강역에서 도착한 후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 것도 운치있고 좋지만 일정이 짧아서 다음에는 비행기를 타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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