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여객선 터미널에서 21:00에 하카타항으로 가는 뉴 카멜리아 호를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출항시간에 비해 수속시간이 빨라서  18시부터 늦어도 20시 전까지는 승선하여 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뉴 카멜리아호는 시모노세키보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승객들뿐만 아니라 일본인 승객들 및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았습니다.  자판기에서 롯데 오렌지 하드바를 먹었는데 오렌지 맛이 살아있네요. 그리고 후쿠오카 도착 직전에 일어나서 새벽의 후쿠오카의 히카타 항 및 후쿠오카 모습은 아름답네요. 하카타 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다자이후 텐만구로 이동합니다. 다자이후 텐만구부터 사진 및 내용이 길어져서 3편에서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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